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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경험과 정체성 모호" VS 김기남 "시정능력과 도덕성 문제"'밋밋했던' 광명시장 후보 토론회, 상대방 자질 두고 잠깐 공방
  • 장성윤 기자
  • 승인 2022.05.23 13:56
  • 댓글 4
  • 광명시민2 2022-05-25 18:31:44

    호박에다 줄긋는다고 수박이 되냐?
    먼저번에는 하도 우는 소리 하길래 한표주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니다 .
    원주민을 2000~3000만원 주거이전비 이사비 주고
    길거리에 세입자등 원주민 2000명~2500명을
    내쫓는 시정정책 정말로 악마 보다 더하다

    광명시에 도로 확충 하수도놓고 도시가스공급 전기 수도 기타등
    도시기반시설 설치할려면 4`5년이 걸리는데
    전세를 200만원~3000만원 짜리 전세가 광명시에 어디에 있는가?

    도시개발업무지침 2편 8장 14절 3 . . . 눈이 있으면
    초등학교생도 이해 할수있는 규정인데..

    에라이   삭제

    • 광명시민 2022-05-25 17:45:19

      하위 20%라도 했던 민주당 박승원시장후보에게 연속으로 기회줘야 김기남후보 성형의사가 행정경험도 없는데 연습할 시간이 없는 광명이다   삭제

      • 대박 2022-05-23 23:48:28

        하위20%? 헐....   삭제

        • 두리뭉실 2022-05-23 15:23:58

          정치꾼들은 합의와 협의를 구분못해 ..

          누가 당선 되든

          시정 정책 민원 으로 행정심판 및 행정소송과
          감사원 공무원 부작위 근무와 로 광명시민 원성이 하늘끝까지
          바다는 배 를 띄우지만 ,,, 파도로 배를 침몰시킬수있어..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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