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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역 정상화 이제 국회가 나서자"전재희, 이원영 의원 뭉쳤다
  • 장성윤
  • 승인 2005.11.14 00:00
  • 댓글 1
  • 조기태 2005-11-16 11:29:04

    정신나간 사람과 정치적 재개를 꿈꾸는 철도공사 사장에게는 별 다른 방법없는것 같습니다.사냥개가 사냥물체를 물고 늘어지듯 이문제는 광명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입니다. 우리 광명에서 역사를 만들어 달라고 애걸복걸을 한적도 없는데 지들이 만들어 주고 이제와서 없앤다고 하는데 이나라 관료들 자기주머니 자기 재산 헛된곳에 사용할까요?나랏돈도 어찌보면 모든 국민의 재산입니다. 자기돈 4,000만원 아니 400만원도 아끼고 쩔쩔매고 심사숙고하여 투자하면서 이돈보다 10,000배,100,000배 많은 돈인데 이런 멍청하고 낭비가 심한 사람들이 활개 치고 다니니 누가 정부를 믿겠나..../용산역과 광명역을 비교해보아라 어느쪽이 이용객이 많은지? 서울역과 용산을 없애는 것이 훨씬 철도 공사에게 경비 절감이 될것이다.이런 멍충이들아...눈앞의 조그만한 이익에 혈안이 되지말고 좀 길게봐라..광명역을 짓을때 왜 역사만 덩그렇게 건설하였는지 몰르겠네..그때 역사기능을 발휘 하도록 종합적으로 개발하여야 하는데 우선 개통후에 주벼늘 개발한다고 한 놈들이 누구인가 ...?35만 광명 시민들은 광명역사 철로 위에 모두 누워 장렬히 죽어 가자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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