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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파업 위기 피한 기아차, 양기대 의원에 감사패 전달
  • 광명지역신문
  • 승인 2022.07.1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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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광명을)은 15일 기아 오토랜드 광명(구 소하리공장)에서 최준영 기아 대표이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양기대 의원실과 기아차 등에 따르면 기아 오토랜드 광명 측은 지난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총파업으로 완성차를 보관할 곳이 없어 공장레인이 멈춰설 위기에 처했으나 지역구 국회의원인 양 의원의 도움으로 위기를 피할 수 있었다.

양 의원은 국가철도공단과 발 빠르게 협의해 기아 오토랜드 광명 근처에 있는 국가철도공단 소유의 주박기지에 차량 200여대를 임시로 보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양 의원은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 국가철도공단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기업과 사업자 등에게 어려움이 발생하면 관계기관과 협의해 발빠르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광명지역신문, JOY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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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러운놈들 2022-07-18 19:39:54

    기아자동차에서 소음발생원인으로
    구름산지구 토지주들은 방음뚝 바음벽 설치로
    300억원 어치땅 (감보율)을 내놓아서
    기아자동차 담장밑에 설치하라고한다
    어떤 메친넘(고위공무원(과거국장)은 신축 아파트에서
    나는 소음을 방지을위하여
    기아자동차 담장옆에다 새롭게 방응벽을 설치하여야한다니
    미쳐도 정도것 미쳐라 광명시 고위공무원 놈아
    두고보자 아파트건설 되어 7층 높이에서
    소음 측정하여 아파트에서 소음이없고 기아자동차공장에서 소음나오면
    구상권 청구하여
    광명시장 이 300억을 내놔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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