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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더민주, 선대위 출범...최고 득표율로 대선압승
  • 홍대호 기자
  • 승인 2017.04.1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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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명갑, 광명을 지역위원회가 제19대 대통령 선거운동 첫날인 17일 오전과 오후에 각각 ‘국민주권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출정식’을 갖고 대선 승리를 다짐했다. 특히 지역위원장이었던 이언주 의원의 탈당으로 사고지구당이 되면서 분위기가 어수선했던 광명을 지역위원회는 박승원, 김성태 경기도의원이 공동선대위원장 체제로 전환해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광명갑 백재현 의원은 이날 광명을 선대위 발대식에 참석해 “광명을 지역위원회가 사고지구당이 돼 어려움이 있겠지만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기 위해 가장 준비되고, 능력있는 문재인 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돼 정권교체를 할 수 있도록 광명을 지역이 경기도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할 것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 광명갑 선대위 발대식 @사진 : 뉴스인광명
▲ 광명을 선대위 출정식에 참석해 하안사거리에서 선거유세를 하고 있는 백재현 의원(광명갑)과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

광명지역신문, JOYGM

홍대호 기자  ddah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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