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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젊은피 김상겸 "잘 키운 상겸이가 열 국회의원보다 낫죠"6.1 지방선거 화제의 인물⑧ 김상겸 경기도의원 후보 (국민의힘 / 광명 2선거구)
  • 장성윤 기자
  • 승인 2022.05.21 19:02
  • 댓글 5

■국회의원 충성맨 아닌 광명시민 대변자 되겠다
■유세차 대신 자전거 타고 골목 구석구석 누벼
■민주당 12년간 정체된 광명, 지방권력도 교체해야
■정책전문가-실무형 인재...따뜻한 경기-강한 광명 만들겠다
■지역발전 앞당기려면 집권여당 경기도의원 필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장기집권한 광명의 12년, 만족하십니까? 국회의원에게 충성하는 사람과 광명시민들께 충성하는 사람 중 누구를 선택하시겠습니까? 김상겸은 광명시민의 심부름꾼이 되겠습니다. 잘 키운 상겸이, 열 국회의원 안 부럽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상겸이를 키워주십시오!”

국민의힘 김상겸 경기도의원 후보(2선거구-광명4,5,6,7동,철산4동)가 오랜 세월 민주당 일변도였던 광명의 정치판을 바꾸겠다고 당차게 나섰다. 

그는 화려한 유세차 대신 자전거를 타고 선거운동을 하기로 했다. 골목 구석구석을 다니며 주민들과 소통하려는 것이다. 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왔다갔다하는 청년 정치인이 신기하고 신선했는지 주민들이 고생한다며 말을 건네주고, 손도 잡아주니 힘이 더 난다. 칭찬은 상겸이를 춤추게 한다.

올해 나이 34세. 그는 국민의힘의 젊은 피다. 민주당 텃밭이자, 국민의힘 불모지로 여겨지는 광명에서 몇 안되는 국민의힘의 청년 정치인이다. 

그는 청년의 힘, 젊은 정치를 표방한다. 그가 말하는 젊음이란 신체적 나이를 의미하지 않는다. 나이만 젊다고 젊은 게 아니라 생각이 젊어야 한다고 말한다. 윗선의 그늘 밑에서 자리를 얻으려는 구태정치를 타파하고, 당당하고 소신있는 광명의 목소리를 전하는 대변인이 광명에 필요하다고 말한다.

김상겸 후보는 인구 50만 시대를 준비해야 할 광명에는 '국민의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재정자립도가 경기도 31개 시, 군 중 15위에 그치고 있고, 정부부처와 인근 지자체들과의 협상을 통해 풀어가야 할 현안들이 산적한 광명의 발전을 위해 윤석열 정부와 집권여당의 전폭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는 경기도의회에 입성해 지역현안을 위한 도비를 확실하게 끌어오겠다고 자신한다.

“광역교통망, 광명시흥 3기 신도시, 하안2지구, 재건축, 재개발 등 광명은 지금 미래도시로 나아가느냐, 과거로 회귀하느냐의 중요한 갈림길에 놓여 있습니다. 구로차량기지, 철도망 문제 등 광명의 이해관계가 걸린 문제조차 광명시가 협상테이블에서 패싱당하는 일이 더 이상 발생하면 안 됩니다. 경기도의회에 입성해 광명시가 적어도 손해보지 않고 당당하게 협상의 주체가 되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상겸 후보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정책전문가다. 대학생 때부터 청년 정치인의 사관학교로 불리는 ‘청년정치학교’에서 정치를 배운 그는 현재 KDI School 국가정책학 석사과정 재학 중이며, 공직후보자능력검정 자격시험 출제위원, 새움정책연구소 객원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한국청소년연맹, 다솜이재단에서 사회공헌사업을 총괄하며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뛰어온 실무형 인재다.

그는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따뜻한 경기, 강한 광명’을 비전으로 내걸고, ▲수도권 역차별하는 수도권 정비법 폐지 추진 ▲경기도 도시재생지역 전수조사로 개발대책 마련 ▲청년 취.창업 통합지원센터 구축 ▲반려동물 놀이터, 유기견 지원센터 확충 ▲지자체와 기업 사회공헌사업 매칭으로 소외계층 복지 확충 ▲구도심 기반시설 도비 지원 확충 ▲3기신도시와 광역교통망 해결을 위한 국토부-경기도-광명시 협의체 구축 ▲공공산후조리원 유치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안전, 복지 서비스 제공 ▲도심형 거점 오피스 조성 등을 약속했다.

“정치는 공정하고 상식적이어야 합니다. 민주당이 민주주의를 짓밟고 밀어부친 검수완박이 과연 누구를 비호하기 위한 것인지 심판해주십시오. 28번 바뀐 누더기 부동산 정책으로 내집 마련의 꿈을 포기한 서민들, 사상최악의 실업률로 절망하는 청년들, 불공정과 비상식, 내로남불 끝판왕인 민주당에 질린 국민들이 결국 정권을 바꿨습니다. 국회 다수당을 점하고 폭주하는 민주당을 막고 진정한 정권교체를 이루려면 지방권력도 교체해야 합니다. 광명도 바꿔야 삽니다.”

그의 말처럼 정말 ‘잘 키운 상겸이’는 열 국회의원 안 부러울까. 청년정치인 김상겸은 공정하고 상식적인 세상을 꿈꾼다. 어려운 계층에게 복지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는 세상, 땀흘려 일하는 정직한 서민들이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 그것이 청년 김상겸이 용감하게 정치판에 뛰어든 이유다.

 

◎ 김상겸 경기도의원 후보 프로필 ▲경기대학교 관광개발학 / 경영학 졸업 ▲KDI 국제정책대학원 국가정책학 석사과정 재학 ▲윤석열 중앙선거대책본부 청년특보단장 ▲국민의힘 광명갑 당협위원회 청년위원장 ▲한국자유총연맹 광명시지회 위원 ▲전)한국새생명복지재단 광명시자원봉사위원장 ▲광명청년회의소 JC 정회원 ▲공직후보자능력검정자격시험 출제위원 ▲전)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근무 ▲전)한국청소년연맹 근무

 

광명지역신문, JOYGM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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