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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총사퇴...비대위 체제로 전환
  • 장성윤 기자
  • 승인 2022.03.10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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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0일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다. 공석이 되는 지도부는 윤호중 원내대표를 비상대책위원장으로 하는 비대위 체제로 전환키로 의견을 모았다. 아직 비대위원의 구성과 규모는 정해지지 않았다. 이재명 후보는 당의 상임고문으로 위촉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0일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 회의 후 기자회견을 열고 고개를 숙였다. 송영길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민주당 당대표로서 대선 패배에 책임을 지고 직을 사퇴하고자 한다. 최고위원들도 함께 사퇴 의사를 모아주셨다"며 “평당원으로 돌아가 당 발전과 5년 뒤로 미뤄진 제4기 민주정부 수립을 위해 어떠한 수고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은 6월 지방선거를 앞둔 중요한 시기인만큼 당초 5월로 예정됐던 차기 원내대표 선거를 오는 25일 안으로 앞당겨 실시할 예정이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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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인2 2022-03-12 10: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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