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방자치
광명> 윤석열 당선...지방선거 복잡해진 셈법, 공천경쟁 수면 위로
  • 장성윤 기자
  • 승인 2022.03.10 09:24
  • 댓글 6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제20대 대통령으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됐다. 제20대 대선은 선거인 34,067,853명 중 44,197,692명이 투표해 전국 투표율 77.1%를 기록했으며, 윤석열 후보는 48.65%(16,394,815표)를 득표해 47.83%(16,147,738표)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247,077표 차이로 누르고 정권교체를 이뤘다.

그러나 경기 광명에서는 득표율에서 이재명 후보가 앞서며, 전통적인 민주당 텃밭임을 재입증했다. 광명은 선거인 247,357명 중 198,669명이 투표해 80.3%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으며, 이재명 후보가 52.50%(103470표), 윤석열 후보가 44.20%(87112표)로 이재명 후보가 8.3%(16358표)를 더 받았다.

광명은 인구 2천여명에 불과한 학온동만 윤석열 후보가 58.1%를 득표해 앞선 것을 제외하고 나머지 모든 지역에서 이재명 후보가 50% 이상의 득표를 상회하며 크게 앞섰다. 단, 철산3동은 이재명 48.1%, 윤석열 47.8%, 일직동은 이재명 48.1%, 윤석열 48.0%를 각각 득표해 초박빙 승부를 펼쳤다.

대선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했지만 더불어민주당 지지기반이 강한 광명의 경우,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대비하는 양당의 셈법은 대선 이후 더 복잡해지고 있다. 일단 각 동의 득표결과에 민주당은 “해볼만하다"는 입장이고, 조직력에서 크게 밀리는 것이 다시 확인된 국민의힘은 “어려운 싸움”이라는 분위기 속에 광명시장, 도의원, 시의원에 출마하려는 후보자들의 공천 경쟁은 본격화될 전망이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성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6
전체보기
  • 광명인2 2022-03-12 10:10:26

    토지와 주택 시민단체 전철협 사무실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431-4
    tel 02-2215-0362 tel 02-2215-0192
    광명 구름산지구내에 주택, 근생 .세입자 .공장
    이주대책(보상. 임시저주시설) 으로 생활이 어려운신분들

    광명 소하 지회 회원가입하고
    전철협 사무실에다 이주대책 문의하시고
    연락 주세요 소하동 위원장 1명 .. 총무 2명 대기   삭제

    • 광명인 2022-03-12 04:29:05

      구름산지구 사는 사람들 거리로 내기게 생겼다 정승원 저 인간 절대 안되게 내 사비 털어서 주변 청년들 모아서 국민의힘 유세할거다   삭제

      • 함량미달 2022-03-10 12:28:22

        문제인 덕에 함량미달이라도
        당선된 국회의원 .시장 . 도의원 .시의원 은

        전혀
        광명시에는 없겠지   삭제

        • 텃세 2022-03-10 11:27:11

          국힘은 광명에선 죽었다 깨어나도 안된다.   삭제

          • 다음 시장선거는 2022-03-10 10:17:07

            수많은 조직과 당원으로 무너진 대통령 선거는
            각종 정책들의 오만과 독선이 주 원인이다.

            공직자들의 소극행정 의 행태
            탁상행정·복지부동·적당편의·관청 중심행정을,
            퇴치 하여야 하며

            당원이 아닌

            오직 지켜본 국민들의 부동층의 선택이다

            고언 을 무시하면 국민의 힘 도
            5년 주기로 역시 또~오 패배 한다

            유권자 및 시민 들이 법준수에
            정치 및 행정에 손해가 없는 정부가 최고   삭제

            • 시장 군수 선거 은 2022-03-10 10:15:10

              수많은 조직과 당원으로 무너진 대통령 선거는
              각종 정책들의 오만과 독선이 주 원인이다.

              공직자들의 소극행정 의 행태
              탁상행정·복지부동·적당편의·관청 중심행정을,
              퇴치 하여야 하며

              당원이 아닌

              오직 지켜본 국민들의 부동층의 선택이다

              고언 을 무시하면 국민의 힘 도
              5년 주기로 역시 또~오 패배 한다

              유권자 및 시민 들이 법준수에
              정치 및 행정에 손해가 없는 정부가 최고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