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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30년 넘은 하안주공아파트 재건축 시동거나?하안5·7·12단지·철산우성 재건축 예비안전진단 통과
  • 광명지역신문
  • 승인 2022.03.0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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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 광명시 소재 하안주공 5·7·12단지와 철산KBS우성 아파트가 재건축 안전진단 실시 여부 결정을 위한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했다.

하안주공 5·7·12단지와 철산KBS우성 아파트는 지난 2월 17일부터 18일까지 아파트에 대한 예비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구조안전성 C등급, 건축마감 및 설비노후도 D등급, 주거환경 D등급을 받아 재건축 판정을 위한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것으로 결정됐다.

예비안전진단은 재건축 안전진단 실시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현지조사로 이들 단지는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함에 따라 재건축 판정을 위한 정밀안전진단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정밀안전진단은 A~E등급 중 D등급 이상을 받아야 하고, D등급을 받을 경우 공공기관의 적정성 검토를 거치고 E등급을 받으면 바로 재건축이 확정된다.

하안주공아파트는 1989~1990년 준공된 13개 단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대아파트인 13단지를 제외한 12개 단지가 재건축 연한 30년이 도래됐다. 이번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한 3개 단지를 시작으로 하안주공 1·2·4·6·8단지도 재건축 안전진단을 신청해 예비안전진단을 기다리고 있으며 나머지 단지들도 동의서 징구를 준비하는 등 재건축 사업의 시동을 걸고 있다.

광명지역신문, JOY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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