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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임오경, 2030 여성들과 넷볼...여성 생활체육 현안 청취
  • 광명지역신문
  • 승인 2021.11.0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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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임오경 의원(광명갑/더불어민주당 체육특별위원장)이 경기 고양시 상암농구장을 찾아 2030 여성 생활체육 동호인들과 넷볼을 즐기며 여성 생활체육 현안을 청취했다.

이재명 후보와 임오경 국회의원이 2030 여성들과 넷볼을 힘께 하며 생활체육현안을 청취했다.

넷볼은 농구 규칙을 기반으로 여성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개량된 뉴스포츠로서 여성 생활체육인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스포츠다.

이재명 후보와 임오경 의원은 직접 경기를 뛰며 2030 여성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경기 후에는 여성들의 생활체육 현안에 대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20대 직장인은 “공공체육시설이 친여성적이지 않아 이용 편의성이 높은 민간시설을 이용하게 된다”며 “여성들도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여성 생활체육 인구는 2020년 기준 60.3%를 넘었지만 이를 뒷받침할 시설, 프로그램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이재명 후보는 “청년 여성들이 남성·장년 중심 사회에서 배제된 측면이 많은데 성차별이 높은 영역 중 하나가 체육계”라며 “여성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게 삶을 즐길 수 있도록 특별히 노력하겠다”며 개선을 다짐했다.

한편 임오경 의원은 “공공 체육시설의 여성 편의성 강화가 시급하다”며 “2030 여성이 생활체육을 가깝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사회적 제도와 인프라 확충을 위해 후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지역신문, JOY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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