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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관,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실시
  • 서인숙 기자
  • 승인 2016.07.1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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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서은경)은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과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의 지원을 통해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과 함께하는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신호등’ 프로그램을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7월 28일(목) 복지관 내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장 개소식 및 특강을 시작으로 8월 10일(수)까지 총 4회에 걸쳐 1기 교육이 시작된다.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고령자 교통사고 발생률 및 사망률을 줄이고, 지역 내 교통안전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이 교육은 60세 이상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노인 교통사고 현황, 교통안전의식 진단, 운전성향 자가진단, 상황별 안전운전기법, 주요 교통법규, 지역사회 교통안전 캠페인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자동차 보험료 5% 할인 혜택과 교통안전운전용품 등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60세 이상 운전면허소지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02-2625-9346

광명지역신문, JOYGM

서인숙 기자  sis386@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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