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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노란발자국'
  • 서인숙 기자
  • 승인 2016.06.0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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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현초등학교 앞 어린이들이 노란색 발자국에 발을 맞춰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광명시는 5월말부터 초등학생들이 횡단보도에서 신호대기 시 차도에서 떨어져서 신호를 기다릴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노란색 발자국을 24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설치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진입부 보도에 보행자 정지선과 노란색 발자국을 그려 넣어 어린이들이 차도에서 약 1미터 가량 떨어져 신호를 기다리게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서, 초등학생들의 교통신호 준수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됐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서인숙 기자  sis386@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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