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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남초등학교 돌봄교사 확진에 비상...접촉자 2명 추가 감염광명시, 광명남초 학생-교사 긴급검체검사...온라인 수업으로 대체
  • 장성윤 기자
  • 승인 2020.08.2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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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남초등학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남초등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23일 광명남초등학교 돌봄교사(광명50번째)가 확진판정을 받았고, 이 교사와 접촉한 2명(52번, 53번 확진자)도 같은 날 광명보건소에서 검사 후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돌봄교사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52번 53번 확진자는 모두 광명동에 거주하며, 동거가족은 각각 2명과 3명이다. 

한편 광명시는 광명남초등학교에 선별진료소 3개를 설치하고 확진자와 접촉이 가능했던 학생(1~5학년생 전원)과 교사 367명을 대상으로 24일 긴급 검체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광명교육지원청과 협의해 오는 28일까지 학교수업을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할 예정이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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