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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로 쓰러진 60대男, 3분 골든타임이 살렸다!
  • 서인숙 기자
  • 승인 2016.02.1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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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차역에서 심장질환으로 쓰러졌던 60대 남성이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했다. 지난 9일 오전 9시 55분경 중동역 상행 승강장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이 남성은 갑자기 호흡정지로 쓰러졌고, 이에 역내 직원들이 119 구급대에 신고하고, 구급대원들이 도착할 때까지 지체한다면 생명이 위험할 것 같다는 판단 하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위급상황을 넘겼으며, 현재 순천향대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황남수 중동역장은 “그동안 응급처지 교육으로 익힌 심폐소생술로 위급상황에서 생명을 구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서인숙 기자  sis386@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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