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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역 정상화 이제 국회가 나서자"전재희, 이원영 의원 뭉쳤다
  • 장성윤
  • 승인 2005.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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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희 국회의원

▲ 이원영 국회의원
광명역 정상화를 위해 여야 국회의원들이 뭉쳤다. 한나라당 전재희 국회의원과 열린우리당 이원영 국회의원은 18일 광명역 정상화 방안과 영등포 정차 여부에 대한 건교부 장관과 여야 국회의원들과의 면담을 주선하고 21일 대전 철도공사를 항의방문한다.

전재희 국회의원은 "정차역을 변경하는 것은 건설교통부 장관의 인가를 받아야 하는데 이와 상관없이 영등포역 정차를 하겠다는 이 철 철도공사 사장이 지역 갈등과 탈법을 조장하고 있다"며 "국책사업의 정상화를 위해 이제 국회가 나서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원영 국회의원은 "영등포역 정차는 신규수요 창출이 아니라 서울역, 용산역, 광명역의 승객을 유입할 뿐"이라며 "철도공사는 대규모 예산이 투입된 광명역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 서남부 여야 국회의원들은 광명역 연계교통망 조속한 추진, 역세권 개발 등 조기 완료, 시흥역~광명역 셔틀전철 운행, 영등포역 추가 정차 검토 백지화, 광명역의 시발역 환원을 건교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장성윤  jsy@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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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기태 2005-11-16 11:29:04

    정신나간 사람과 정치적 재개를 꿈꾸는 철도공사 사장에게는 별 다른 방법없는것 같습니다.사냥개가 사냥물체를 물고 늘어지듯 이문제는 광명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입니다. 우리 광명에서 역사를 만들어 달라고 애걸복걸을 한적도 없는데 지들이 만들어 주고 이제와서 없앤다고 하는데 이나라 관료들 자기주머니 자기 재산 헛된곳에 사용할까요?나랏돈도 어찌보면 모든 국민의 재산입니다. 자기돈 4,000만원 아니 400만원도 아끼고 쩔쩔매고 심사숙고하여 투자하면서 이돈보다 10,000배,100,000배 많은 돈인데 이런 멍청하고 낭비가 심한 사람들이 활개 치고 다니니 누가 정부를 믿겠나..../용산역과 광명역을 비교해보아라 어느쪽이 이용객이 많은지? 서울역과 용산을 없애는 것이 훨씬 철도 공사에게 경비 절감이 될것이다.이런 멍충이들아...눈앞의 조그만한 이익에 혈안이 되지말고 좀 길게봐라..광명역을 짓을때 왜 역사만 덩그렇게 건설하였는지 몰르겠네..그때 역사기능을 발휘 하도록 종합적으로 개발하여야 하는데 우선 개통후에 주벼늘 개발한다고 한 놈들이 누구인가 ...?35만 광명 시민들은 광명역사 철로 위에 모두 누워 장렬히 죽어 가자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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