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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송월타올 사장님광명지역신문 가맹점 둘러보기(3)
  • 서인숙 기자
  • 승인 2005.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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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월타올 원범재 사장은 광명에서 30년간 살아 온 토박이다.
송월타올에 한번 들어가면 쉽사리 나올 수가 없다. 동네 돌아가는 일에 관심많은 못말리는 사장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기 때문이다.

원범재 대표(61, 사진 오른쪽)는 30년간 광명에 몸 담은 토박이다. 어느 집에서 부부싸움을 했는지도 훤히 알고 있을 정도로 아는 이도 많고 이야기꺼리도 풍부하다. 그래서 그를 만나면 동네 돌아가는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들을 수 있다.

라이온스, 상인연합회장 등 많은 지역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했고 요즘에는 장애인학교 운영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가끔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선물을 주겠다며 예쁜 우산 하나씩을 공짜로 주는 넉넉한 인심도 가지고 있다.

▲ 송월타올 전경.
송월타올 광명대리점은 광명과 구로지역에서 유일한 송월타올 공식지정 대리점이다. 전국 어디서나 전화, 인터넷 주문으로 배송이 가능하다. 단체, 개인 누구나 주문량에 따라 도쪾소매로 구입할 수 있다.

고객에게 최선의 서비스로 보답하고 싶다는 원 대표는 직접 발로 뛰는 활동파다. 그는 직접 배달한다. “신장개업, 창립기념일, 회갑연에 물건을 배달하면 내가 세상에서 가장 보람있는 일을 하는 것처럼 뿌듯하다”는 자부심강한 사나이다.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송원타올 광명대리점은 광명지역신문 정기구독자에게 15% 할인해준다. 위치는 광명시민회관에서 광명사거리방향으로 300m에 있으며 전화번호는 02)2606-7755.

광명지역신문, JOYGM

서인숙 기자  sis386@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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