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선은 양심이라는 푯말을       들고 교통캠페인을 벌이는 모습
▲ 정지선은 양심이라는 푯말을 들고 교통캠페인을 벌이는 모습
11일 오전 광명경찰서(이한기 서장)는 교통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오전 8시부터 철산역삼거리 프라임아울렛(구 파보레)앞에서 가졌다. 캠페인에는 광명서를 비롯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시 교통행정과, 참여교육자(음주단속자) 등이 참여를 했다.

광명서 관계자는 "국민들의 정지선 지키기 강화와 운전자들의 안전띠 착용을 생활화하여 사고예방을 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가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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