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사회
놀이터를 다시 시민들의 쉼터로~놀이터 시민에게 돌려주기 범시민운동본부 출범
  • 서인숙 기자
  • 승인 2011.09.02 00:00
  • 댓글 0

그동안 야간의 청소년 탈선 장소로 여겨져 시민들에게 외면받았던 놀이터가 안전하고 편안한 쉼터로 개선돼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전망이다.

광명경찰서(서장 고창경)와 광명시청, 교육지원청,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놀이터 시민에게 돌려주기 범시민운동본부’가 9월 1일 시민회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일반 시민들이 이용하기 꺼렸던 놀이터 환경을 안전하게 개선해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는 운동을 전국 최초로 전개한다.

‘놀이터 시민에게 돌려주기 범시민운동’은 지역 주민에게 불안감을 주었던 공간이었던 놀이터를 안전하고 평안한 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참여를 통해 ▲놀이터 정화 ▲청소년선도 ▲유해환경계도 활동을 추진한다.

범시민운동본부는 청소년지원협의회장, 해병전우회장, 하안중학교장을 공동위원장으로, 놀이터정화분과, 청소년선도분과, 유해환경계도분과로 구성되고, 경찰서, 시청, 교육청 공무원과 시민들로 운영위원을 구성하여 역할분담을 내실화하고 추진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서인숙 기자  sis386@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