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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에는 '꼬마김치'가 있다믿을 수 있는 향토기업 - 주식회사 한울
  • 광명지역신문
  • 승인 2005.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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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옥길동에는 100% 국산 농산물로 김치를 만드는 김치회사가 있다. ‘꼬마김치’로 더 잘 알려진 주식회사 한울이 그렇다. 컵라면용 김치라는 틈새시장 공략으로 국내 김치시장 점유율 2위를 달리고 있는 광명의 향토기업으로 음식을 고르는데 까다로운 일본에 우리 김치를 수출하고 있다.

(주)한울은 김치의 원재료를 전량 계약재배한다. 여름에는 봄, 가을엔 청양, 여름에는 강원도 평창, 겨울엔 해남에서 배추를 가져 온다. 회사에서 농민들에게 종자비를 대고 밭 전체를 관리한다. 한울은100% 계약재배를 하는 국내에서 유일한 김치 회사다. 이른바 주문자 생산인 OEM방식은 중간과정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관리되지 않기 때문에 100% 공장에서 직접 김치를 담근다. 그래서 한울은 믿을 수 있다.

(주)한울은 현재 개봉초등학교에 급식을 납품하고 있다.중간업자를 거치지 않아 기존 가격보다 저렴하다. (주)한울은 향후 보이지 않는 김치시장까지 합하면 시장규모가 4,300억원이 될 것으로 보고 중간유통단게를 거치지 않는 직거래를 지향하고 있다. 전화와 인터넷 주문을 하면 3일내에 집까지 배송된다.

양심적인 기업들이 손해를 보지 않고 정당하게 대우를 받는 것. 광명을 대표하는 믿을 수 있는 향토기업, 꼬마김치, 한울이 추구하는 미래다.

(문의 : 주식회사 한울 소비자 상담실 080-685-1212)

광명지역신문, JOY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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