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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도시락 배달
  • 서인숙 기자
  • 승인 2019.08.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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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오산시의회는(의장 장인수)는 20일 사회복지법인 세교복지재단(대표 김종훈)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두 팔을 걷어 부치고 사랑의 도시락을 집집마다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오산시의원들은 봉사자들과 도시락에 들어갈 음식들을 직접 만들고, 만들어진 도시락은 의원들 2인 1조로 구성하여 차량을 이용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노인들을 찾아가 정성이 담김 행복도시락을 전달했다.

장인수 의장은 "오산시의회가 시민들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고자 이번 봉시활동을 기획했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사각지역에 놓여 있는 사회복지분야에 대해 가장 기본적으로 다루어야 되는 부분이 무엇인지 고민하였고, 위에서 지시만하는 대책이 아닌 가장 낮은 곳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챙기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의회는 2019년 슬로건을 '봉사의 해'로 정하고 매월 오산 시민들과 함께 즐거운 행복 나눔을 실천해 가고 있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서인숙 기자  sis386@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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