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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5월엔 농어촌 체험 떠나요~"당일코스 농어촌체험마을 17곳은 어디?
  • 홍대호 인턴기자
  • 승인 2011.05.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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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의 달 5월, 가족 나들이를 고민하는 도민을 위해 경기도가 재미와 교육을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봄철 대표 농어촌체험마을 17곳을 선정했다.
경기도가 가족 나들이가 많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재미와 교육이 함께하면서도 당일 코스가 가능한 가족단위 봄철 대표 농어촌체험마을 17곳을 선정, 발표했다. 도는 놀이동산 비용보다 저렴하면서도 도심속에서 느끼지 못한 고향의 향취와 웰빙체험 등 다양한 봄 체험거리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며 적극 추천했다.

주요 체험프로그램으로는 모내기 체험과 봄나물 채취, 딸기따기, 고구마 심기 등 「농사체험」과 뗏목 타기, 달구지 타기, 치즈 만들기, 메기 잡기 등 「농촌생활체험」, 부침개 부쳐먹기, 두부만들기, 떡메치기 등 「요리체험」, 무인도체험, 갯벌체험, 바지락 캐기 등 「어촌체험」, 그 밖에 「생태체험」, 「공예체험」등이 있다.

▲ 이번에 선정된 17개 마을은 화성시 향남읍 상두리마을, 가평군 하면 버섯구지마을, 포천시 영북면 소회산리마을, 이천시 율면 부래미마을, 여주군 강천면 해바라기마을, 양평군 용문면 보릿고개마을, 양평군 양서면 질울고래실마을 등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어린이날 등 가정의 달을 맞아 놀이동산, 동물원 등에 갔다가 붐비는 사람들로 인해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스트레스만 받고 왔던 경험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라며 “자연공부도 하고 여유로움도 느낄 수 있는 농어촌체험마을이 가족 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농촌체험관광에 대한 정보는 경기도 농촌체험관광 홈페이지(kgtour.kr)를 방문하면 각 마을의 특징 및 체험 프로그램 소개는 물론, 실시간 예약 및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광명지역신문, JOYGM

홍대호 인턴기자  ddah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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