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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와 꿀벌
  • 이정민 기자
  • 승인 2005.09.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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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너무 앞만 바라보고
살고 있는 건 아닐까요?
가끔은 길가에 피어있는 꽃한송이에
눈길을 주는 여유도 필요합니다.
10월의 문턱에 서서...

광명지역신문, JOYGM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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