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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퀴즈대회에 도전하세요!소하어린이도서관 영어퀴즈대회 개최
  • 서인숙 기자
  • 승인 2010.08.10 00:00
  • 댓글 2

소하어린이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광명시 어린이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영어를 친근하게 여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가오는 14일(토)에 『어린이들이 즐거운 도전! 유쾌한 영어퀴즈 대회』를 개최한다.

영어에 관심이 많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이상 6학년이하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4일(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소하어린이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이 대회는 어린이들이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인별, 그룹별 게임으로 나눠 운영되며 원어민 강사가 들려주는 단어 맞추기, 퍼즐 맞추기 등 퀴즈 게임으로 진행된다.

원어민 영어강사와 함께 즐기는 <어린이들의 즐거운 도전 - 유쾌한 영어퀴즈 대회> 이벤트에 참가한 어린이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되며 퀴즈 게임 상위 득점자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상품도 제공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 퀴즈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영어에 대한 친숙함과 자신감을 획득하여 글로벌 인재로 양성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고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여 학습의욕을 높이는 배움의 장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소하어린이도서관 ☎(02-2680-6102)로 문의하면 된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서인숙 기자  sis386@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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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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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가 2010-08-11 13:05:39

    이기사하고 백재현하고 무슨 관켸가 있는지 한심하다..
    알바들도 멍청한 인간들을 쓰니..
    그런다고 재선할 것 같나 ㅂ ㅅ ㄷ   삭제

    • 화이팅 2010-08-10 17:38:51

      백재현, 보금자리 자족시설 12.6%...업무처리규정 위반
      백재현 국회의원, 자족시설용지 15% 이상 돼야...친서민 보금자리주택정책 방향 모색할터

      2010년 08월 10일 (화) 16:40:05 강찬호 okdm@naver.com


      백재현 국회의원은 10일 보도자료를 내고 정부가 추진하는 광명시흥보금자리주택지구 자족시설이 15%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이는 국토부 자체 업무지침을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백 의원은 대규모 베드타운 방식의 신도시 건설은 안 된다며, 오는 8월18일 정책토론회를 갖고 서민 친화적인 보금자리 주택건설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 백재현의원은 지난 4월8일 대정부질문을 통해 정종현 국토부 장관에게 보금자리 자족시설 15%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고 요구한 바 있다.
      백재현 국회의원(광명갑, 국토해양위)는 3차 보금자리 물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광명시흥지구 보금자리주택지구에 대해 “‘보금자리주택 업무처리지침’상 ‘면적기준 330만㎡는 15% 수준의 도시지원시설용지를 계획’하도록 되어 있는데, 광명ㆍ시흥보금자리주택지구의 면적은 1,736만㎡ 분당신도시급으로 그 기준의 5배가 넘는데도 국토해양부가 12.6%의 도시지원시설용지를 제시한 것은 보금자리업무지침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12.6%란 비율은 지역의 여건과 지자체의 의견을 제대로 수용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제시한 계획이어서 더욱 문제가 되고 있다.” 지적했다.

      백 의원은 또 “신도시개발사업의 자족기능 확보를 위해 국토부 ‘지속가능한 신도시 계획기준’에 규정되어 있는 ‘신도시 규모 990만㎡이상시 자족시설용 비율 15%이상’이라는 기준에도 맞지 않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백 의원은 “정부가 2012년까지 수도권에 32만 가구 공급이라는 성과위주의 정책에만 매달리다보면 교통문제와 자족기능에 새로운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될 수 있다. 이제까지 주택정책은 지역의 특성과 세입자들을 고려한 도시기능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주택건설에만 치우쳐 대규모 베드타운만을 양산해 왔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보금자리 주택지구가 제대로 된 도시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도시가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자족기능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 그 해답이다. 교통, 물류, 도시기반시설, 역세권, 지역경제 활성화, 치수대책 등 모든 것들이 안정적으로 구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백 의원은 서민들을 위한 친화적 주택정책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학계와 관련실무자들 100명으로 구성된 ‘親서민주택 정책전문가100人포럼’을 구성하여 오는 8월18일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위촉식 및 ‘親서민 보금자리주택정책의 현황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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