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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 강력2팀 전원 파면항응 및 성상납 혐의
  • 이정민 기자
  • 승인 2005.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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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향응 및 성상납 의혹으로 전원 직위해제돼 수사 중이던 광명경찰서 강력2팀이 20일 모두 파면됐다. 강력2팀은 지난 4월 보험사기 사건 수사도중 A보험사 직원들과 알게 됐고, 이들은 보험사로부터 허위로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피의자 73명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이에 보험사측은 "사건을 잘 해결해줘서 고맙다"며 지난달 말 강력2팀 직원들에게 유흥주점 등에서 100여만원어치의 술과 식사를 대접했다. 이 과정에서 수사팀들은 유흥업소 직원들과 서비스와 관련한 다툼이 있었고, 그 뒤 유흥업소 직원이 경찰에 제보했었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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