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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평생학습축제 23일부터 26일까지
  • 광명지역신문
  • 승인 2005.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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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평생학습축제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광명시 실내체육관, 고속철도광명역, 광명시평생학습원 등 광명시 일대에서 펼쳐진다.

‘배움과 나눔’, ‘미래를 향한 약속’, ‘사람중심의 평생학습사회’란 주제를 가지고 교육인적자원부와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에서 주최하고 광명시, 경기도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주관한다.

광명시에서 최초로 열리는 전국규모 행사로는 처음이며 이번 평생학습축제는 ‘배움의 향연’, 정보의 광장‘, 문화의 마당’ 등으로 크게 네가지로 구분하여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오는 23일 본격적인 문화행사는 전국평생학습의 이념을 상징적으로 형상화한 ‘일, 삶, 학습의 열림과 어울림’을 주제로 한 개막식으로 시작된다. 참여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끌어드릴 길놀이 행사를 시작으로 홍보대사 김도향과 광명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 김백기 행위예술가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무대공연 행사를 준비한다.

24일에는 축제 홍보대사 윤도현을 직접보고 듣고 체험하는 즐거운 학습축제와 마음껏 즐기면서 모든 음악적 언어를 표현하는 락 음악과 하나가 되어 ‘윤도현 밴드와 놀자! 배우자! 콘서트’로 토요일 시민들과 무대에서 만난다.

25일 일요일 저녁에는 온 가족이 평화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시인들과 가수들이 함께 만드는 낭만적인 공연 ‘나팔꽃 콘서트인 2005 작게 낮게 느리게’ 가 준비됐다.

그리고 평생학습의 미래를 꿈꾸는 정보의 광장 섹션에서는 평생학습의 미래상을 모색해 볼 수 있도록 실제 생활에서 실현가능하며, 구체적이고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구성했다. 그 프로그램중 新기술心기술체험관에서는 학습과 관련된 미래기술과 예술의 만남 전시와 체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국, 일본, 홍콩, 중국, 캐나다 5개국 작가 37명이 참가하는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전 특별 전시로 기술과 예술이 어떻게 연구되어왔고 실현되고 구체화 되었는지를 확인한다.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으로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애니메이션 인터페이스’, ‘일반인이 쉽게 배우는 수화학습 디디알’로 기술과 학습이 놀이를 통해 결합하는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 학습 체험을 통해 기술과 따뜻한 만남, 그리고 사람중심의 기술을 통해 희망찬 미래의 비전을 제시한다.

축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축제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축제추진상황실 ☎02-2686-3001로 하면 된다.

광명지역신문, JOY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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