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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사 적자를 광명시민들이 부담해라?전재희 의원, "철도공사 사장이 뭘 모르는 사람"
  • 장성윤
  • 승인 2005.09.13 00:00
  • 댓글 3

▲ 전재희 국회의원
철도공사 이철 사장이 철도공사의 적자를 경기도와 광명시가 부담하지 않으면 영등포 정차를 고려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이에 전재희 의원은 "국책사업이 일관성을 잃고 역만 많아지고 있다"며 "국책사업을 지자체에서 비용분담하는 문제는 큰 원칙이 정해져야 하는 것인데 철도공사 사장이 원칙도 명분도 없이 수익을 올리겠다고 전체의 본질을 흐리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철도공사 사장이 온지 얼마 안돼서 뭘 모르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 의원은 "국정활동을 통해 원칙없는 고속철 사업의 부당함을 지적하고 문서로 건교부와 철도공사로부터 약속을 받아내겠다"며 "합리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광명역 활성화에 한 목소리를 낼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13일 오전 경기도 한나라당 연석회의에서 이 문제를 공동대처할 것을 합의했으며 인근 시와 공동으로 대처해 나가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장성윤  jsy@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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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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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5-09-16 23:06:44

    점잔케 말해 '뭘 모르는 사람' 이지 ....ㅇ
    으이그 그냥 콱아악.
    입이면 다 말해도 돼나?
    이래 해 노코 별 반응이 없슴 함 해볼 심이었나보넹~~~~~
    아무리 힘이 없는 광명이라해도 그라면 안되는거지여
    나는 가진게 없어
    역세권에 관심가질 여력도 없지만 그라믄 안됨니당 당신은 -ㅇㅣ 처 ㄹ 이라는 사람.
    늦게나마 전의원이 아차 싶은가 본데 우리 광명 당신도 우습게 생각지 마세요
    보세요 우리 광명에도 이런 신문이 있어 당행 입니다
    우리 모두 잘 해 봐 요 .
    광명 뿐아니라 우리 나라 온 국민이 낸 세금 입니다
    우리 광명ㅇ은 결코 이 일을 걍 보낼 시민들이 아니거든요
    예전의 광명 처럼 생각지 마세요. 광명의 기대치가 높아 졌걸랑요   삭제

    • 사랑으로 2005-09-16 11:15:20

      말도 안되는 소리다
      4천억이 뉘집 애 이름인가
      지들이 지어놓을 땐 언제고 이제 와서 없애겠다니
      다 힘을 합쳐 광명역을 지켜야 한다   삭제

      • 광명 2005-09-14 13:40:25

        전재희 의원님!
        광명역을 지켜주세요.
        광명시민들의 자존심을 지켜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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