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농악 <사진 윤한영>

광명시민 국악단 및 광명농악 보존회에서는 지난 3일 광명실내 체육관 야외 광장에서 제8회 광명농악 정기 발표회 및 제2회 아방리 농요 정기 발표회를 가졌다.

광명농악은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0호인 민속놀이로 조상의 전통과 얼을 계승 발전시켜 건전한 놀이 문화로 정착 될 수 있도록 매년 정기 발표회를 갖는다.

또한 아방리 농요는 사라져가는 지역 고유의 전통 민속문화로서 지역 고유의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매년 정기적인 발표회를 개최한다.

광명농악 발표회는 인사굿을 시작으로 돌림벅구, 당산벌림, 오방진(칠채), 가세벌림인사굿 순으로 발표회가 진행 됐고, 이어서 아방리 민속보존회에서 아방리 농요 및 초청공연 서도소리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광명농악과 아방리 농요는 사라져가는 지역 고유의 우수 전통 민속놀이로서 사회구성원들이 전통 문화의 인식을 새롭게 하고,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지역고유의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지속적으로 계승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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