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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상의, 백남춘 현 회장 추대"결자해지의 심정으로 해 온 일 마무리"
  • 서인숙 기자
  • 승인 2009.04.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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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남춘 광명상의 회장

광명상공회의소는 지난 28일 오후 4시 만추부페에서 임시의원총회 열어 백남춘 현 회장을 3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임시총회에는 총 성원 87명 중 67명이 참석했다. 이로써 백 회장은 2003년 상공회의소 설립 이후 1,2대에 연이어 3대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백남춘 회장은 1929년생으로 연세대를 졸업하고, 김치전문기업인 (주)한울 회장이며, 광명지역신문 상임고문, 고속철 범시민대책위원회 상임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

백 회장은 “지역상공인들의 권익향상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앞장서며 결자해지의 심정으로 그동안 해온 일을 마무리하겠다”며 “어려운 경제위기 속에서도 광명시는 개발이 활발한 중요한 시기인만큼 이를 도약의 기회로 삼자”고 밝혔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서인숙 기자  sis386@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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