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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예비군 광명지역대 창설초대 지역대장에 유재원 씨 취임
  • 서인숙 기자
  • 승인 2009.0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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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예비군 광명지역대 창설식이 지난 2일 오후 2시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날 지역대 창설식은 이효선 시장, 51사단 권태호 사단장을 비롯해 각 동 방위협의회장 등을 포함 100여명이 참석했다.

▲ 유재원 지역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윤한영 사진작가
광명지역대 유재원 대장은 "광명은 서울과 인접하고 경기 서남부 시민들의 생계와 직결된 전기, 수도, 국가기간시설 등 중요시설이 밀집한 곳으로 초대 지역대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18개 예비군동대에 18,000명의 예비군을 지휘하는 상급부대로 예비군 교육훈련과 향토방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태호 사단장은 기념사에서 "예비군 역사에 길이 남을 지역대 창설을 맞아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지역대 발족으로 예비전력의 수준을 한단계 격상하고, 지역안보의 틀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광명지역대는 광명시청 별관에 사무실을 개소해 상시 근무하게 된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서인숙 기자  sis386@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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