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방자치
여성은 문화예술에만 관심있나?광명시 위원회 구성 문제 많다
  • 장성윤
  • 승인 2005.07.04 00:00
  • 댓글 0

광명시가 각종 위원회를 설치하면서 위원 구성에 있어 여성을 차별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광명시는 총58개의 위원회가 있으며 총위원수는 684명이고 그 중 여성의원은 101명으로 전체의 14.4%에 해당된다. 이 중 여성의원이 하나도 없는 위원회는 17개.

광명시의회 조미수 의원은 광명시의회 정례회 행정지원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 광명시조례규칙심의위원회, 예산성과금심의위원회 등 주요정책결정과 관련된 위원회에는 여성위원이 하나도 배치돼 있지 않고, 문화예술위원회의 경우 총21명의 위원 중 여성위원을 8명이나 배치했다”며 “이는 여성을 문화, 예술, 복지 같은 분야에만 한정시키고 시의 중요한 시책에 여성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으려는 것”이라고 시정을 요구했다.

광명시위원회 여성위원 현황

번호

위원회명

위원수

여성위원수

%

684

101

14.4

1

광명시공직자윤리위원회

5

2

40

2

인사위원회

7

1

14

3

광명시통합방위협의회

18

1

5

4

행정정보공개심의회

7

0

0

5

민방위협의회

12

0

0

6

보안심사위원회

6

0

0

7

공무국외여행훈련심사위

8

0

0

8

국제화추진협의회

14

3

21

9

행정서비스헌장심의위

9

1

11

10

광명시주민투표심의위

9

0

0

11

지방재정계획심의위

13

0

0

12

민자유치사업심의위

15

0

0

13

규제개혁위원회

13

2

15

14

광명시조례규칙심의위

7

0

0

15

시정조정위원회

6

0

0

16

예산성과금심사위원회

10

0

0

17

지방재정투융자심의위

8

1

12.5

18

광명시자체평가위원회

12

2

16.6

19

문화예술위원회

21

8

38

20

시립예술단운영위원회

10

2

20

21

광명시지명위원회

8

1

12.5

22

광명시정보화협의회

12

0

14.2

23

민원조정위원회

7

0

0

24

과세전적부심사위원회

8

0

0

25

시세심의위원회

7

1

14.2

26

과세표준심의위원회

10

0

0

27

농업소득조사위원회

8

0

0

28

토지평가위원회

15

3

20

29

광명시공유토지분할위

9

1

11

30

농지관리위원회

11

0

0

31

농정심의회

28

2

7

32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17

3

17.6

33

고용촉진훈련조정위

8

1

12.5

34

공공근로사업추진위

13

3

23

35

지식기반산업등 육성위

15

2

13

36

생활보장위원회

13

6

46

37

의료보호위원회

5

1

20

38

하안동다목적회관운영위

10

2

20

39

보육위원회

40

여성발전기금운용심의위

8

3

37.5

41

노인복지기금운영심의위

9

1

11.1

42

광명시지방청소년위

15

6

40

43

평생학습운영위원회

15

3

20

44

자원회수시설주민기금

10

0

0

45

도시계획위원회

20

5

25

46

설계자문위원회

43

5

11.6

47

광명시 건축위원회

13

1

7.6

48

광명시건축분쟁조정위

9

2

22.2

49

광명시도로관리심의위

21

0

0

50

안전관리위원회

20

1

5

51

안전관리실무위원회

16

2

12.5

52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

10

5

50

53

시립도서관 운영위원회

10

3

30

54

여성회관 운영위원회

10

5

50

55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13

3

23

56

지역보건사업자문위

6

2

33.3

57

건강생활실천협의회

12

3

25

57

식품진흥기금운용심의위

10

0

0

광명지역신문, JOYGM

장성윤  jsy@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성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