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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관계, 남한이 주도적 역할해야광명NCC 우리함께 살아가는 평화의 나라
  • 서인숙 시민기자
  • 승인 2005.06.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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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NCC가 주관하는 '우리 함께 살아가는 평화의 나라' 제2부 한반도 평화와 북핵 한미관계에 관한 세미나가 지난 28일 평생학습원에서 열렸다.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은 이 날 강연에서 "남한이 남북미 관계에 있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여야 따로 없이 한 목소리로 한반도 미래에 대해 대화하고 여야가 단합이 안되면 4천만 국민들이 다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세현 전 장관은 "6자 회담이 결렬된 것은 북한보다 미국의 책임이 크다"며 "북미간 대화를 통해 북핵 문제를 해결해야 동북아 평화와 경제협력의 가능성이 커지므로 남한이 이를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서인숙 시민기자  sis386@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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