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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복합단지 민간사업자 5월 결정
  • 서인숙 기자
  • 승인 2006.0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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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공사는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복합단지를 개발하는 공공·민간합동형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의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

주공은 이를 위해 8일 경기도 성남 분당에 소재한 주공 본사 3층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고 공모를 거쳐 5월10일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지역은 경부고속철도 광명역 역사 전면의 2만2361평으로 컨벤션센터, 호텔, 국제업무단지, 백화점, 주상복합아파트 등의 대규모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주공 관계자는 “총 59만평의 테마형 자족도시로 건설될 역세권지구는 앞으로 수도권 지역의 교통, 물류 거점도시 및 음악밸리와 연계된 문화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서인숙 기자  sis386@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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